트레인 투 서울(Train to Seoul)

트레인 투 서울 좀비 열차와 생존자 선택 화면

트레인 투 서울(Train to Seoul)은 좀비가 가득한 열차를 배경으로 남성과 여성 캐릭터 가운데 한 명을 선택해 진행하는 프라그마틱 플레이 슬롯입니다. 5릴 × 5행 구성에 15개의 고정 페이라인을 사용하며 선택한 인물에 따라 변동성이 달라지고 배경도 열차 바깥과 내부로 나뉩니다.

당첨에 참여한 와일드는 해당 릴 전체로 확장되면서 2배부터 최대 100배까지 값을 받을 수 있습니다. 스캐터가 1번과 3번 그리고 5번 릴에 모두 등장하면 10회의 보너스가 열리며 이때 만들어진 확장 심볼과 배수는 남은 회전 동안 고정됩니다.

게임 정보

  • 게임명: 트레인 투 서울(Train to Seoul)
  • 제작사: 프라그마틱 플레이(Pragmatic Play)
  • 릴 구성: 5릴 × 5행
  • 당첨 방식: 15개 고정 페이라인
  • RTP: 96.05%
  • 변동성: 높음, 매우 높음 선택
  • 최대 당첨: 15000배
  • 주요 기능: 생존자 선택, 확장 와일드, 2배~100배 배수, 스캐터, 보너스 회전, 고정 와일드

생존자 선택

게임을 시작하면 남성과 여성 가운데 하나를 선택할 수 있으며 두 인물은 외형뿐 아니라 서로 다른 변동성으로 연결됩니다. 남성은 높은 변동성을 사용하고 여성은 매우 높은 변동성이 적용되어 보너스 진입 빈도와 결과 분포에도 차이가 있습니다.

남성을 고르면 열차 바깥을 중심으로 한 장면이 펼쳐지고 여성을 선택하면 달리는 열차 내부가 주요 배경으로 나타납니다. 진행 중에도 두 모드를 바꿀 수 있어 원하는 성향에 맞춰 선택할 수 있습니다.

15개 페이라인

5×5 구성에는 15개의 고정 페이라인이 놓여 있으며 첫 번째 릴부터 같은 심볼이 3개 이상 이어지면 당첨 조합이 만들어집니다. 주요 캐릭터가 높은 지급 구간을 차지하고 여러 모습의 좀비와 구급상자와 횃불과 야구 방망이 같은 생존 도구가 나머지 심볼을 구성합니다.

와일드는 일반 지급 심볼을 대신하면서 라인을 연결하고 조건이 맞으면 한 칸에 머무르지 않고 해당 릴 전체로 확장됩니다. 5행을 모두 채우면 여러 페이라인에 동시에 포함될 수 있어 일반 심볼보다 영향 범위가 넓습니다.

확장 와일드

와일드가 당첨 조합에 참여하면 해당 릴 전체를 덮는 형태로 바뀔 수 있으며 이 과정에서 캐릭터와 좀비가 맞서는 장면이 나타납니다. 전투가 끝난 뒤에는 2배부터 최대 100배 가운데 하나의 값이 붙고 해당 심볼이 포함된 당첨에 적용됩니다.

같은 당첨에 두 개 이상이 참여하면 각각의 값을 더해서 사용합니다. 5배와 10배가 함께 포함됐다면 15배가 되는 방식이라 한 릴의 숫자보다 여러 개가 동시에 만들어지는 상황에서 변화가 커집니다.

캐릭터와 좀비의 대결 장면이 실제 결과 계산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트레인 투 서울의 테마가 배경에만 머물지 않고 주요 기능에도 반영되어 있습니다.

10회 보너스

스캐터는 1번과 3번 그리고 5번 릴에 등장하며 세 위치에 하나씩 모이면 10회의 추가 회전이 시작됩니다. 단순히 개수만 채우는 방식이 아니라 정해진 세 릴을 모두 채워야 한다는 점에서 진입 조건도 분명합니다.

이 구간에서도 확장 와일드는 최대 100배의 값을 받을 수 있지만 한번 만들어진 뒤에는 해당 릴에 그대로 남습니다. 처음 받은 숫자 역시 유지되기 때문에 이후 회전에서도 같은 위치를 반복해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확장 심볼이 다른 릴에 추가되면 고정되는 위치도 하나씩 늘어날 수 있습니다. 초반에 만들어진 값을 남은 회전 전체에서 계속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일반 진행과 가장 크게 달라지는 부분입니다.

고정 와일드

보너스에서 확장된 와일드는 한 번의 당첨이 끝난 뒤 사라지지 않고 해당 릴을 계속 차지합니다. 초반 몇 회 안에 만들어지면 남아 있는 회전 동안 반복해서 조합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각 심볼은 처음 확장될 때 받은 숫자도 그대로 유지합니다. 서로 다른 릴에 5배와 20배가 자리 잡은 상태에서 두 위치가 같은 당첨에 참여하면 각각의 값이 합쳐져 결과에 반영됩니다.

트레인 투 서울의 추가 회전은 횟수 자체를 늘려가는 방식보다 10회 동안 몇 개의 고정 심볼을 어느 시점에 확보하는지가 진행 변화를 좌우합니다.

심볼 구성

남성과 여성 캐릭터가 높은 지급 심볼로 등장하며 여러 형태의 좀비가 그 아래 구간을 구성합니다. 구급상자와 횃불과 연료통과 야구 방망이 같은 도구도 사용해 좀비가 나타난 열차라는 배경을 심볼에서도 이어갑니다.

손이 뻗어 나오는 모습의 와일드는 일반 심볼을 대신하며 당첨에 참여했을 때 전체 릴로 확장될 수 있습니다. 해독제를 표현한 스캐터는 1번과 3번 그리고 5번 릴에 배치되어 10회의 추가 회전을 여는 역할을 맡습니다.

주요 특징

트레인 투 서울은 시작 단계에서 캐릭터를 선택하고 진행 중에는 최대 100배의 확장 와일드를 만들며 보너스에서는 만들어진 심볼을 그대로 고정하는 흐름으로 이어집니다. 두 캐릭터는 서로 다른 변동성을 사용하므로 첫 선택부터 진행 성향에 차이가 생깁니다.

확장 심볼이 현재 당첨에 영향을 주지만 추가 회전에서는 같은 위치와 값을 계속 활용할 수 있습니다. 다른 릴에도 새로운 심볼이 자리 잡을수록 고정된 숫자가 늘어나면서 좀비 전투와 확장 기능이 자연스럽게 연결됩니다.